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고, 나의 유익만을 구하지 않으며, 이웃의 유익을 구하여 마침내 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방향으로 나의 자유와 삶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전1-3장에 언급된 고린도 교회의 파당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4장에 서술 하고 있다. 하나님의 일꾼들은 사람들의 인기나 판단을 따라 행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이며 십자가의 고통을 통과한 일꾼이며 영적 아비의 마음으로 복음으로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세상이 우리를 몰라주어도 하나님이 내 증인이 되신다는 거룩한 배짱과 담대함으로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왜 성경의 모든 길은 십자가로 통하는 것일까요?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라고 말한다. 도대체 이 "사랑"이 무엇이기에 그 엄격하고 복잡한 구약의 모든 율법을 단 번에 완성한다는 걸까요?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은 교회의 각 지체로서 몸된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각 지체들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분량대로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주신 은사를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
첫째, 말씀을 읽겠다는 마음자세를 가질 것. 둘째, 경외심을 가지고 성경을 읽을 것 셋째, 되도록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것. 넷째, 성경이 말씀하는 의도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 다섯째, 겸손한 마음 자세를 가지고 말씀을 대할 것. 약4:6, 여섯째, 성경 말씀을 열렬히 사모하는 마음 읽을 것. 시119:159 일곱째, 성경의 모든 교훈을 나 자신의 교훈으로 삼을 것.
성경은 우리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라하지 않고 새사람이 되라 하신다. 내 생각 내 자아 가치관의 끝 (ending)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이며 자아의 업그레이드 버젼의 인생을 멈추고 내 심령을 뒤집기 시작할 때 하나님 나라가 시작이다. 이것이 바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온라인 예배는 중단해야 할 예배형태가 아니라 바르게 시행되어야 할 예배형태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예배를 드리던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기간 바리새인들과 안식일 논쟁이 빈번히 일어났고 결국 이 논쟁으로 인하여 예수님은 죽음을 당하는 계기가 되었다. 단지 의견이 달랐던 것에서 출발한 일이 살의에까지 이르게 된 것은 무슨 이유일까? 이것은 교리의 차이를 넘어선 그 무엇이 사람의 마음의 저변에 깔려 있다는 것이다.
쉐마는 주의하여 들으라 그리고 순종하라라는 뜻인데 오늘의 크리스천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까요? 매일 하나님을 고백하기, 말씀을 삶 속에 새기기, 자녀와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끝까지 하나님만 섬기기
내가 싸워야 할 진정한 싸움은 무엇일까요? 선한 싸움. 내가 싸워야 할 선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가장 어려운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