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의 기도에는 사람은 정죄를 받아 마땅하다는 것, 스스로를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죄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하여 죄인을 구원하였음을 온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사랑할 수밖에 없는 분입니다. To know Him is to love Him.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더욱더 사랑하고 신뢰하게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할 것은 많이 있지만,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십자가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우리를 향한 사랑이 만나는 곳, 우리의 상처가 치유되는 유일한 곳으로, 공의의…
사도행전을 마치면서 .... 사도행전은 하나님의 복음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땅끝까지 전해지게 하시는 가를 보여주었다. 복음은 끊임없이 땅끝을 향해 가고 있다. 우리의 땅끝은 어디인가? 우리의 땅끝은 누구인가?
바울의 생애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그 분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어떻게 이끄시며, 보호하시고 때로는 강하게 몰아 내시는 과정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섭리 주권에 관하여 조금씩 깨닫게 된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분명히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사역이지만 항상 장미빛 인생이 약속되지 않는다. 바울은 그가 전파한 복음을 거부한 유대인들에게 맞아 죽을 지경에 이른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역을 현실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그래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고난이 임할 때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영광을 누리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지신다. 부르심이 있다는 것은 어려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고난과 역경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하여 위로하게 하시기도 하며 말씀을 통하여 위로하시기도 한다. 하나님의 사역을 통하여 얻는 가장 큰 기쁨은 열매로 맺어지는 하나님의 구원 받는 영혼들이다.
전도와 선교는 사람이 하지만 죄사함을 주시고 구원을 주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그러므로 선교의 주도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는 길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므로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예수님을 통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할례가 아니라 믿음이라고 베드로는 선포했다.
복음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하나님의 사람을 통하여 땅끝까지 전해지기 위해 초대교회에서 시작한 복음의 전진은 지금도 계속된다.
안디옥 교회를 중심으로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세우고본격적인이방인 선교, 복음이 전진하여 땅끝을 향하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