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94 고전(7) 서로를 기다리는 예배 > 주일설교

본문 바로가기

주일설교

R494 고전(7) 서로를 기다리는 예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새삶교회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9-14 19:36

본문

설교자 백 금현목사
설교본문 고전11징
설교날짜 2026-09-13


바울의 처방은 지극히 실제적입니다: "서로 기다리라” 입니다. 늦게 올 수밖에 없는 고단한 삶의 짐을 진 형제를 위해 내 식욕을 참아주고, 나의 속도를 늦추어 보조를 맞추는 것이 교회의 영성입니다.

신앙의 성숙은 앞서 달리는 능력이 아니라, 뒤처지고 힘겨워하는 지체를 위해 기꺼이 멈추어 서서 기다려주는 마음에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