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94 고전(7) 서로를 기다리는 예배
페이지 정보

본문
| 설교자 | 백 금현목사 |
|---|---|
| 설교본문 | 고전11징 |
| 설교날짜 | 2026-09-13 |
바울의 처방은 지극히 실제적입니다: "서로 기다리라” 입니다. 늦게 올 수밖에 없는 고단한 삶의 짐을 진 형제를 위해 내 식욕을 참아주고, 나의 속도를 늦추어 보조를 맞추는 것이 교회의 영성입니다.
신앙의 성숙은 앞서 달리는 능력이 아니라, 뒤처지고 힘겨워하는 지체를 위해 기꺼이 멈추어 서서 기다려주는 마음에 있습니다.
- 다음글J428, 모세의 신신당부 22, 하나님 기뻐받는 헌금 26.09.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