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71 눅(17) 낮추면 기억나고 기억하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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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백금현 목사 |
|---|---|
| 설교본문 | 눅17장 |
| 설교날짜 | 2026-01-25 |
예수님은 눅17장에서 제자들의 삶의 방식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무익한 종의 예화를 통하여 내 자신은 하나님 앞에 빚진자로서 내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모든 것은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할 뿐이라는 은혜의 고백임을 알려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낮출때 하나님의 은혜가 기억이 나며 그 은혜를 기억할 때 비로서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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